협력사 평가표 양식 무료 다운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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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력사 평가표 양식을 무료로 다운로드할 수 있습니다. 평가 기본 정보, 협력사 기본 정보, 평가 방법과 평가자, 품질, 납기, 가격, 서비스, 경영 안정성을 100점 만점으로 채점하는 항목별 배점표, 종합 평가 결과와 등급 산정, 평가 의견과 후속 조치, 결재란까지 표준 풀세트로 구성했습니다.

협력사 평가표 양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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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력사 평가표는 거래 중인 협력사를 품질, 납기, 가격, 서비스, 경영 안정성 항목별로 채점해 종합 등급을 매기는 문서예요. 항목별 배점표에 평점을 적고 총점을 내면 S부터 D까지 등급이 정해지고, 등급에 따라 거래 확대나 개선 요청 같은 후속 조치를 결정해요.

한 가지 짚어 두면, 협력사 평가표는 이미 거래 중인 업체를 정기적으로 채점하는 평가 문서예요. 현장을 방문해 점검 항목을 확인하는 협력사 실사 체크리스트나, 새 거래처를 등록할 때 쓰는 거래처 등록 신청서와는 쓰임이 달라요.

등록과 실사가 거래의 시작 단계라면, 평가표는 거래를 이어 갈지 판단하는 관리 단계의 서식인 셈이에요.

협력사 평가표 양식 다운로드

파일은 워드, 한글, 구글 문서 등 대부분의 문서 도구에서 열 수 있고, 내용을 자유롭게 수정해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출력해서 수기로 작성하고 싶다면 다운로드 후 인쇄해서 그대로 활용하시면 됩니다.

협력사 평가표란

협력사 평가표는 협력업체의 거래 실적과 역량을 항목별 배점으로 채점하고 종합 등급을 산정하는 서식이에요. 평가 기본 정보, 협력사 기본 정보, 평가 방법과 평가자, 항목별 평가 배점표, 종합 평가 결과, 평가 의견, 후속 조치, 결재란이 한 세트로 구성되어 있어요.

기업의 협력업체 관리 절차서를 보면 등록된 업체는 매년 한 번 납기와 품질 실적을 평가하고, 등급이 계속 낮게 나오는 업체는 등록을 해지하도록 정하는 경우가 많아요. 공공기관의 업체 평가 기준도 기술, 품질, 경영 세 분야로 나눠 적격 여부를 판정하더라고요.

이 양식은 그런 표준 구조를 참고해 품질 30점, 납기 25점, 가격 20점, 서비스 15점, 경영 안정성 10점으로 100점 만점 배점표를 구성했어요.

개인적으로 협력사 평가표의 핵심은 감이 아니라 근거 자료로 채점하는 데 있다고 봐요. 불량률이나 납기 기록 같은 숫자를 근거로 남겨 두면 등급이 낮게 나온 업체에 개선을 요청할 때도 서로 수긍하기 쉽거든요.

평가표 한 장이 구매 담당자의 판단을 지켜 주는 장치인 셈이에요.

협력사 평가표 작성 방법

작성은 평가 기본 정보부터 시작해요. 문서번호와 평가 일자, 평가 부서를 적고 정기 평가인지 수시 평가인지 신규 등록 평가인지 재평가인지 표시한 뒤, 어느 기간의 거래 실적을 평가하는지 평가 대상 기간을 적어요.

이어서 협력사 기본 정보에 업체명과 대표자, 사업자등록번호, 주요 공급 품목, 거래 시작일을 적고 자재 공급인지 외주 가공인지 용역 서비스인지 구분을 표시해요.

그다음 평가 방법과 근거 자료를 표시하고 구매, 품질, 기술 부문의 평가자를 적어요. 핵심인 항목별 평가에서는 불량률과 반품 수준, 납기 준수율, 가격 경쟁력, 클레임 처리, 재무 안정성 같은 세부 항목마다 배점 범위 안에서 평점을 적으면 돼요.

평점 합계를 총점 칸에 옮기면 등급 산정 기준표에 따라 90점 이상은 S, 80점대는 A, 70점대는 B, 60점대는 C, 60점 미만은 D로 종합 등급이 정해져요.

협력사 평가표 작성 시 주의사항

가장 신경 쓸 부분은 채점 근거예요. 거래 실적 자료나 수입검사 성적, 납기 기록 없이 인상만으로 평점을 주면 평가 결과에 협력사가 수긍하기 어렵고, 담당자가 바뀌면 기준이 흔들려요.

근거 자료는 평가표와 함께 보관해 두는 것이 안전해요.

등급별 조치도 미리 정해 두는 것이 좋아요. 우수 등급은 거래 확대나 우선 발주, 미흡 등급은 개선 요청, 부적합 등급은 경고나 거래 중지 검토처럼 조치 기준을 사전에 협력사에 공지해 두면 평가가 훨씬 공정하게 받아들여져요.

참고로 낮은 등급이 나왔다고 바로 거래를 끊기보다는 개선 기한을 주고 재평가를 거치는 흐름이 일반적이에요. 하도급 관계라면 부당한 거래 단절로 다툼이 생기지 않도록 더 신중해야 하고요.

마지막으로 평가 항목과 배점은 회사 상황에 맞게 조정하세요. 제조업이라면 품질과 납기 비중을 높이고, 용역이나 서비스 업종이라면 대응 속도와 인력 역량 비중을 키우는 식으로요.

다만 한 번 정한 배점 기준은 같은 평가 주기 안에서는 모든 협력사에 동일하게 적용해야 형평성 시비가 없어요.

Q&A

협력사 평가는 얼마나 자주 해야 하나요

연 1회 정기 평가가 기본이에요. 기업 절차서 중에는 등록 업체를 매년 한 번 평가하되, 우수 등급 업체는 2년에 한 번으로 줄이고 부진 등급 업체는 반기마다 다시 평가하도록 차등을 두는 경우도 있어요.

품질 사고나 납기 지연이 반복되면 주기와 상관없이 수시 평가를 실시하면 돼요.

평가 점수가 낮은 협력사와 바로 거래를 끊어도 되나요

바로 끊기보다는 개선 절차를 거치는 것이 안전해요. 보통 미흡 등급에는 개선 요청서를 보내고 기한을 준 뒤 재평가로 판단하고, 부적합 등급이 반복될 때 거래 중지를 검토해요.

하도급 관계에서는 정당한 사유 없는 거래 단절이 분쟁으로 이어질 수 있으니 평가 근거와 개선 기회 부여 기록을 남겨 두는 것이 중요해요.

협력사 실사 체크리스트와는 무엇이 다른가요

실사 체크리스트는 협력사 현장을 방문해 설비나 품질관리 상태를 항목별로 점검하는 현장 확인 문서이고, 평가표는 거래 실적을 배점으로 채점해 등급을 매기는 판정 문서예요. 실무에서는 방문 실사 결과를 평가표의 채점 근거 중 하나로 활용하는 식으로 두 문서를 함께 써요.

평가 항목과 배점은 양식 그대로 써야 하나요

아니요, 회사 기준에 맞게 조정해서 쓰면 돼요. 본 양식은 품질, 납기, 가격, 서비스, 경영 안정성 5개 분야 100점 만점으로 구성했지만, 업종에 따라 분야를 더하거나 배점 비중을 바꿔도 됩니다.

안전이 중요한 현장 업종이라면 안전보건 항목을 별도 분야로 추가하는 것도 좋아요.

평가 결과를 협력사에 알려 줘야 하나요

의무는 아니지만 통보하는 것이 좋아요. 등급과 개선 요청 사항을 서면이나 이메일로 알려 주면 협력사가 무엇을 고쳐야 하는지 알 수 있고, 다음 평가에서 개선 여부를 확인하는 선순환이 만들어져요.

실제로 기업 절차서에도 평가 등급을 반기나 연 단위로 업체에 통보하도록 정한 사례가 있어요.

마무리하며

협력사 평가표는 거래 중인 협력사를 객관적인 배점과 등급으로 관리해 품질 사고와 거래 분쟁을 예방해 주는 서식이에요.

본 양식은 라이선스집(licensezip.com)이 무료로 제공하는 참고용 서식입니다. 실제 사용 시에는 회사의 구매 규정과 협력사 관리 기준에 맞게 항목을 수정하시고, 거래 중지나 계약 해지처럼 법적 판단이 필요한 사안은 전문가의 자문을 받으시길 권장합니다. 본 서식의 활용으로 발생하는 결과에 대한 책임은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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